아.태 경제협력제(APEC) 중소기업담당 각료의 첫 회의가 오는 9월 14일부터 이틀동안 호주의 애들레이드에서 열린다.
17일 무공 시드니무역관 보고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일본에서 열린 제1차 APEC 중소기업실무자회의에서 차기회의 개최국으로 뽑힌 호주는 이 회의가 각 료급회의로 격상됨에 따라 이같이 결정했다.
이번 중소기업담당 각료회의는 정보 및 기술 공유, 인적자원 개발 등을 중점 논의할 예정인데 호주는 현재 진행중인 "무역.투자분야에 대한 전자 데이터 베이스시스템"에 대한 연구결과를 이 회의에서 발표할 계획이다.
<신화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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