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M(아마추어 무선통신)수입전문업체인 선우통신(대표 김진수)이 TRS사업에 진출한다. 17일 선우통신은 주파수 3백MHz대인 일본 알린코사의 TRS시스템인 DP-2트렁 킹 컨트롤러시스템을 도입, 국내시장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선우통신은 또한 사업다각화의 일환으로 HAM용 무선기기 수입사업외에 일본 알린코사의 업무용무전기를 수입해 국내에 시판할 게획이다.
<김위연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3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