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M(아마추어 무선통신)수입전문업체인 선우통신(대표 김진수)이 TRS사업에 진출한다. 17일 선우통신은 주파수 3백MHz대인 일본 알린코사의 TRS시스템인 DP-2트렁 킹 컨트롤러시스템을 도입, 국내시장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선우통신은 또한 사업다각화의 일환으로 HAM용 무선기기 수입사업외에 일본 알린코사의 업무용무전기를 수입해 국내에 시판할 게획이다.
<김위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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