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컴팩 컴퓨터사는 올해 일본에 R&D(연구개발)센터를 설치할 계획이 다. 일본 "전파신문"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컴팩사는 새로 설립하는 R&D센터에 서 일본시장을 목표로 부가기능을 가진 신상품을 개발함과 동시에 일본업체 들의 기술을 활용해서 다른 지역시장에도 적합한 제품을 개발할 계획이다.
컴팩사가 미국본사외에 R&D센터를 설립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컴팩은 지난 94년 전년보다 51%증가한 1백9억달러의 매출을 기록하는 등 급 신장세를 보이고 있다. 또한 지난해 동사의 PC출하대수도 전년대비 53% 증가한 4백80만대에 달해 세계 1위에 올라섰다. <주문정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7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10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