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정보통신네트워크 구축에 필요한 소프트웨어 공통사양을 개발하기 위해 지난 14일 40여개의 각국 통신관련 업체들이 TINA(텔레커뮤니케이션즈 인 포메이션 네트워킹 아키텍처)컨소시엄을 결성했다.
일본 "전파신문"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이 컨소시엄은 오는 97년말경 공통 소프트웨어 사양을 공개할 것으로 보인다.
TINA컨소시엄은 세계적 규모의 각종 통신서비스를 효율적으로 도입,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아키텍처의 개발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이 컨소시엄에 참여하는 업체는 미국의 AT&T, 휴렛팩커드(HP), IBM, 캐나다 의 노던텔레콤, 프랑스의 알카텔, 프랑스텔레콤, 독일의 지멘스, 영국의 BT, 핀란드의 노키아, 일본의 후지쯔, 히타치제작소, KDD, NEC, NTT, 오키전기등40여개 업체로 알려졌다. <주문정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