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SHL(대표 염휴길)은 15일 현재현 동양그룹 회장 및 그룹관계자들이 참석 한 가운데 송파구 오금동에 신축한 동양정보통신센터 준공식을 갖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에 가동에 들어간 동양정보통신센터는 지하 4층, 지하 8층, 연면적 3천4 백10평규모로 지난 93년 5월에 착공해 총공사비 1백70억원을 들여 완공했다.
이에따라동양SHL 본사는 물론 각 계열사에 분산돼있던 고객지원부서들이 모두 이 센터로 이전했으며 전문기술인력자원의 공유를 통해 보다 효율적이고신속한 고객스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구근우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