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3콤사가 지난달말 발표한 미니허브 "링크빌더 TP/8"이 국내시장에 선보인다. 한국 3콤(대표 심풍식)은 사용자가 10명 이하인 소규모 사업장이나 작은 사무실의 네트워크 구성에 적합한 첨단 기능의 소형 허브 제품인 링크빌더 TP 8를 이달부터 국내에 공급한다고 15일 밝혔다.
최대 8개의 차폐형 포트를 RJ-45커넥션을 통해 지원하고 백본망과 접속하기 위한 9번째 BCN포트를 가지고 있는 이 제품은 진단 LED를 통해 포트의 연결 상태 및 전원상태를 파악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이 제품을 통해 사용자는 LAN에서 사용되고 있는 대역폭의 정도를 파악 할 수 있어 과도한 네트워크 사용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다.
<김성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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