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전자유통(대표 홍봉철)은 16일 성동구 군자동에 연면적 2백50평의 "전자 랜드 장안평점"을 개장, 서울 동부지역 상권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장안평점은 전체적으로 8번째 개장되는 점포다.
서울전자유통은 이 장안평점을 성동.중랑.동대문구등 동서울지역 상권공략의 거점으로 삼아 유통시장개방에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전자랜드 장안평점은 국산및 수입 가전과 컴퓨터및 주변기기, 카메라, 시계, 생활용품등을 중점 판매하게 되며 50대의 차량을 동시에 주차시킬 수 있는주차시설도 완비하고 있다.
서울전자유통은 장안평점 개장을 계기로 17일부터 26일까지 10일간 전자랜드 전지점에서 *가전 3사 무료 애프터서비스 *사은품 증정및 경품 추첨 *친 절상담 핫라인 서비스등을 실시키로 했다. <김병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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