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신소재산업을 선진국과 경쟁할 수 있는 전략산업으로 육성키 위해 신소재 기술개발사업계획"을 수립, 이를 범부처적으로 추진키로 했다.
과기처는 14일 국내 신소재산업을 오는 2005년까지 세계 5위권의 기술경쟁력 을 확보케 해 세계 시장점유율의 7%(4백40억달러)를 달성할 수 있도록 통상 산업부와 공동으로 "신소재 기술개발사업계획(안)"을 마련해 국가과학기술 정책으로 확정,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과기처는 미래지향적인 신소재원천기술 개발을 위해 "신소재 미래원천기술개발사업 을 새로 추진키로 했으며 이를 위해 미래원천사업 기획위원회를 구성 하고 우선 올해 35억원을 투입, 미래원천사업 연구과제를 도출해 낼 계획이 다. 또 신소재분야의 기술개발 능력을 높이고 신소재 기술개발의 산업화를 위한3 개의 특화연구시설을 시범적으로 선정 운영해 나갈 계획이며 선도기술개발사업 G7 의 신소재분야에 대한 지원을 확대해 올해에는 전년대비 1백40% 이상 늘어난 2백40억원을 투입할 방침이다. <양승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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