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가전제품협회 등 가전관련 4개단체가 내달부터 폐가전 회수.처리에 공동대응한다. 이에 따라 이들 단체는 소매점의 협력을 얻어 불필요해진 가전제품을 유료로 회수하고 이를 다시 폐기물처리업자 등에 위탁하는 "폐가전 적정처리협력시스템 을 마련하기로 했다.
"폐가전 적정처리협력시스템"에 참여하는 단체는 가전제품협회를 비롯해 전국전기상업조합연합회 일본전기전문대형점협회, 전국전기도매상조합연합회 등 4개단체이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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