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공동연합】 일본의 산요전기가 중국에서 급격한 수요증가를 보이고있는 니켈 카드뮴전지의 생산가능성 검토를 시작했다고 "일본공업신문"이 지난 8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산요사가 모든 여건이 좋을 경우 수년내에 실질적인 생산에 착수 할 목표를 갖고 있다고 전했다.
산요사는 이동전화에서 니켈 카드뮴 전지의 사용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중국에서 이에 대한 강한 잠재 수요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이 신문은 말했다.
공장의 규모와 장소에 대해서는 금년말 결정될 것이지만 산요사는 현재로선 가능한 장소로 광동성이나 안휘성을 고려하고 있다고 이 신문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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