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공동연합】 일본의 산요전기가 중국에서 급격한 수요증가를 보이고있는 니켈 카드뮴전지의 생산가능성 검토를 시작했다고 "일본공업신문"이 지난 8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산요사가 모든 여건이 좋을 경우 수년내에 실질적인 생산에 착수 할 목표를 갖고 있다고 전했다.
산요사는 이동전화에서 니켈 카드뮴 전지의 사용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중국에서 이에 대한 강한 잠재 수요가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이 신문은 말했다.
공장의 규모와 장소에 대해서는 금년말 결정될 것이지만 산요사는 현재로선 가능한 장소로 광동성이나 안휘성을 고려하고 있다고 이 신문은 밝혔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2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