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는 지난 8일부터 2박3일간 정몽헌 회장과 김주용사장을 비롯 국내외1백31명의 임원진이 참가한 가운데 21세기를 대비한 "경영전략 임원워크숍" 을 개최했다.
이번 경영전략임원워크숍에서는 올해 주요사업전략세미나와 자립경영및 부문별 사업 활성화방안 마련을 위한 분임토의.발표와 함께 중앙대 안충영교수의 경제환경변화와 기업의 대응전략"이란 특강도 실시됐다.
특히 사업전략세미나에서는 본사및 해외부문의 경영성과분석과 함께 총 3조3 천7백억원에 달하는 올해 경영목표달성을 위한 추진전략등이 중점논의됐다.
<이경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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