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의 통신기기업체 에릭슨사는 이동통신기기 개발거점으로 일본 민.관이 공동으로 건설중인 요코스카 리서치파크(YRP) 운영회사에 자본참여할 방침이 다. 일본경제신문 의 보도에 따르면 에릭슨은 이 사업에 출자하고 있는 미국의 모토롤러와 NTT, NEC등의 일본업체들과 차세대 이동전화기술 개발에서 공동 보조를 취할 계획이다.
에릭슨이 출자키로 한 것은 YRP의 핵심시설인 연구센터빌딩 등을 운영하는 제3섹터 요코스카 텔레컴 리서치파크로 동사는 일본법인인 일본에릭슨을 통해 오는 3월 에 이루어지는 증자때 2천만엔을 출자할 예정이다.
에릭슨은 유럽굴지의 통신기기업체로 이동전화용 교환기등의 분야에서 세계 시장의 40%를 점유하고 있다. <주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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