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장비업체인 한국베리안(대표 서성기)이 현대전자에 총 2천4백만달러 상당의 반도체 공정장비를 공급하게 됐다.
이번에 공급되는 반도체 장비는 "E220 HP" 이온 임플랜터와 "M2i" 멀티 체 임버 PVD시스템, "MB2" 메탈라이제이션 시스템 등이다.
이들 장비는 16MD램 및 64MD램 생산용으로 현대전자의 이천 E3 공장에 설치될 예정이다. <이경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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