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스콤시스템(대표 이순배)은 국내 공급되는 데스크톱 화상회의시스템 중에서는 가격이 가장 저렴한 시스템인 PVP Ⅱ(Personal Viewpoint Ⅱ)를 본격 시판한다고 9일 밝혔다.
미국의 화상회의시스템 업체인 뷰포인트시스템사의 신모델인 이 제품은 LAN 버전으로 기존에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는 사용자들이 별도의 시설투자 없이 화상회의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으며 386이상의 IBM호환 PC에서 사용할수있다. 또한 CODEC보드 한장으로 3개의 NTSC입력을 받을 수 있고 5자회담까지 가능한 멀티사용자용으로 기업의 간부회의는 물론 병원의 원격진료시스템용, 원 격감시시스템용 등 다양한 분야에 사용할 수 있다.
이 시스템은 이밖에 전자칠판 기능을 지원, 화상회의를 하면서 문서.도면 등각종 자료를 PC에 올려놓고 토의, 수정할 수도 있다고 매스콤시스템측은밝혔다. 매스콤시스템은 이 제품의 가격을 국내 판매되는 제품중에서 가장 낮은 1백 80만원대에 판매할 계획이다. <이창호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5
AI 인프라 갈증 해소…정부, GPU 지원 대상 1차 배정 확정
-
6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7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대한민국, AI 추격자가 아닌 방향 제시자가 돼야...K-AI 휴머니즘은 대한민국 소버린 AI 전략”
-
10
미국·이스라엘 사이버전에도 이란 해킹그룹 활동 징후 없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