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은 개발도상국의 통신발전을 위해 올해 2개국을 선정, 국내에서 확보하고 있는 다양한 통신기술을 무상으로 지원키로 했다고 7일 밝혔다.
한국통신은 우리나라가 통신선진국으로 진입하고 있어 통신후진국들에게 그 나라의 통신발전계획등을 컨설팅해주는등 직.간접적인 통신기술지원을 해주 기로 했으며 올해 통신협력위원회에서 결정된 그루지아.중국.이란등 3개 대상국 가운데 1개국을 선정, 4억원을 투입해 선정 국가의 통신발전 장기계획 을 수립해주기로 했다.
또 한국통신의 중.장기적인 해외사업 진출을 위한 선행사업으로 캄보디아.인 도네시아.니카라과등 3개국 가운데 1개국을 선정, 기간통신망 구축계획을 지원해주기로 했다. <구원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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