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정보통신(대표 정장호)은 서울지하철건설본부에 대용량 디지털 간이 사설 교환기(모델명 STAREX-VSP) 91개 시스템을 공급키로 했다고 7일 밝혔다.
지하철 5, 7, 8호선 각 역사와 차량기지국에 설치될 이 장비들은 PC, 디지털 전화기등 디지털 단말기를 연결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지하철 역사의 통 신교환시스템으로 사용된다.
특히 이 장비는 구내 무선호출시스템과 인터페이스, 지하철 역사의 차량 통제 방송시스템과의 연동기능을 부가, 유무선통신및 방송 시스템을 통합 관리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최승철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애플, 국내에서만 아이폰 가격 인상 '신중 모드'…9월이 인상 분수령
-
2
6일부터 휴대폰 안면인증 단계적 시행…신분증·초본 등 대체인증 허용
-
3
[콘텐츠칼럼] 공공외교의 전략적 한류 자산, e스포츠
-
4
박관호 위메이드 의장, 9200억원 메가딜... '미르' IP 중국계 자본 품으로
-
5
배경훈 부총리 “AIDC 구축에 2035년까지 1000조 투자”
-
6
PwC “한국, 구독 피로 성숙시장”…OTT 광고 수익 2030년 22%로 확대
-
7
입주민에 떠넘긴 인터넷설비 공용전기료, 반년만에 30억 돌려줬다
-
8
SKT “15GW 규모 AIDC 짓겠다…AI 연산 수출국으로 도약”
-
9
박윤영 KT 대표, 내달 3일 취임 첫 임직원 타운홀…경영구상 주목
-
10
게임 콘솔 가격 인상 확산... 닌텐도 스위치2, 9월부터 75만8000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