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공동연합】일본의 후지쯔가 16MD램 및 64MD램 칩을 생산할 새 공장을 미 오리건주 그레셤에 있는 기존공장 인근에 설립하는 것을 고려중에 있다고한 회사간부가 최근 밝혔다.
그는 "회사가 올해 중반경 이 문제에 대한 최종 결정을 내릴 것"이며 "회사 의 승인이 날 경우 이 프로젝트에 대한 자본지출은 6백억~7백억엔이 될 것" 이라고 말했다.
그레셤의 기존공장은 현재 월간 1백50만개의 4MD램 칩을 양산하고 있다.
이 간부는 "97년경에 가서는 16MD램에 대한 수요가 최고조에 이르고 그 다음엔 64MD램의 수요가 뒤따를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이같은 공장증설을 고려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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