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장비 생산업체인 대영전자(대표 조병용)가 사업 다각화의 일환으로 케이블TV 전송장비 및 VOD사업에 본격 진출한다.
대영전자는 그동안 전량 수입에 의존해왔던 AM 광송.수신기 등 케이블TV장 비를 올해안에 국산화해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며 TV신호변조기 와 VOD시스템의 개발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또 VOD사업은 비디오 서버와 관리시스템 등은 기술적인 제약으로 인해 조기상용화가 어렵다고 판단, 우선 기존 케이블TV의 30개 유휴채널을 통해 현실 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대영전자는 이같은 사업 다각화를 위해 약 20억원의 예산을 투입하는 한편최근 20여명의 석.박사급 엔지니어로 구성된 영상통신사업 전담팀을 신설했다. <김성욱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2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3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4
“6G망, 통신 3사 공동 구축해야 광대역폭 확보”
-
5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6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
7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8
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
9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10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