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는 27일 가전제품 사업강화와 일반관리 업무통합을 통한 경영합리화 에 초점을 맞춰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대우전자는 일반관리 업무강화를 위해 그동안 별도조직으로 운영해 오던 일반관리.자금.노사협력부서를 관리담당으로 통합하고 그동안 사장 직속으로 되어 있던 경영기획부와 경영지도팀은 부사장 직속으로 이관했다. 또 주요제품의 부품수급등의 업무를 전담할 구매지원담당을 신설, 원자재 수급업무 를 효율적으로 추진키로 하는 한편 소형 가전제품의 생산을 관장하는생활가전사업부를 계열사인 대우모터로 이관, 소형가전 생산의 시너지효과를꾀해나가기로 했다.
대우전자는 이밖에도 해외지역본부내에 베트남의 생산공장 건설과 제품생산 을 전담할 베트남지역담당을 신설, 이 지역의 진출기반을 확대시켜 나갈 계획이다. <금기현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볼보 'EX30', 프리미엄 콤팩트 수입 전기차 판매 1위 달성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