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샤프(대표 이기환)가 오디오 수출을 대폭 확대한다.
한국샤프는27일 마이크로컴포넌트 LDP 등 경쟁력이 높은 제품의 수출확대와 TV등 영상관련기기사업 및 전자수첩등 전자응용기기 사업강화를 주요내용으로 하는 올해 사업계획을 확정, 발표했다.
한국샤프는 이에따라 수출 주도의 매출확대를 그대로 유지, 전년대비 31% 신장한 8백억원을 올 수출목표로 책정하는 한편 3백50억원의 내수실적을 올리기로 했다.
한국샤프는 이를위해 오디오에 디지털 기술을 응용한 첨단제품 개발에 박차 를 가하고 주력 수출제품의 후속모델을 대거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또시장개방에 대비, 외국업체와 제휴를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모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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