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중전화(대표 서경식)는 우리나라의 공중전화 변천사를 한눈에 볼 수있는 "공중전화기 발전사"를 올 4.4분기중에 펴내기로 했다.
이 책자에는 외국 공중전화의 발전사등도 함께 수록할 방침이다.
한국공중전화는 또 1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국내 최초로 설치한 공중전화기부 터 역대 공중전화기를 수집, 오는 7월 신사옥 입주시 공중전화기 자료실을 확보해 전시할 예정이다.
전시장에는 무인관리공중전화,공중전화카드 등 공중통신 매개물을 전시, 일반에 선보인다. <김위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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