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인터네트접속서비스회사인 인터네트이니셔티브(IIJ)는 스미토모상사, 이토추상사, 도쿄급행전철 등과 공동으로 인터네트사용자 지원 서비스회사를 오는 30일 설립한다고 최근 발표했다.
새로 설립되는 회사는 인터네트를 이용해 상품이나 기업광고등의 정보발신을 원하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발신하는 정보의 작성에서 전용서버의 구축에 이르는 업무를 대행하게 된다.
새 회사는 자본금 8천만엔으로 설립되며 IIJ측이 50%, 스미토모가 12%, 이토추와 도쿄급행전철이 각 10%씩 출자한다. 이밖에 금융기관등도 자본참여한다. <신기성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5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6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