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인터네트접속서비스회사인 인터네트이니셔티브(IIJ)는 스미토모상사, 이토추상사, 도쿄급행전철 등과 공동으로 인터네트사용자 지원 서비스회사를 오는 30일 설립한다고 최근 발표했다.
새로 설립되는 회사는 인터네트를 이용해 상품이나 기업광고등의 정보발신을 원하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발신하는 정보의 작성에서 전용서버의 구축에 이르는 업무를 대행하게 된다.
새 회사는 자본금 8천만엔으로 설립되며 IIJ측이 50%, 스미토모가 12%, 이토추와 도쿄급행전철이 각 10%씩 출자한다. 이밖에 금융기관등도 자본참여한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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