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소니사가 유럽판 광폭TV인 "PAL플러스"방식의 TV를 유럽에서 생산한다.
소니사는영국 웨일즈지방에 PAL플러스방식 광폭TV공장을 설립하고 곧 생산 에 들어갈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니는 현재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유럽 광폭TV시장을 겨냥, 기존 PAL방식 TV에 비해 한층 탁월한 화면과 음질을 제공하는 PAL플러스방식 TV를 생산키로 했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 유럽의 업계관계자들은 기존 TV를 대체할 것으로 기대됐던 유럽 의 고선명TV(HDTV)기술개발이 부진한 상태에 있어 소니의 PAL플러스방식 TV가 이 지역시장에서 커다란 관심을 모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유럽에서는 네덜란드의 필립스사가 지난해 크리스마스시즌에 독일에서P AL플러스 TV를 출시한바 있다. <허의원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