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기 생산업체인 (주)메디슨(대표 이민화)이 최근 정보관리를 효율화하 기 위해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메디슨은 창업10주년이 되는 올해를 도약의 해로 정하고 이를 위해 기존 국내영업.고객지원.마케팅.해외영업등 업무별로 구성했던 조직체계를 국내영업 부.해외사업부로 개편했다. 각 부서에는 각각 국내영업.국내고객.영업기획팀 과 해외영업.해외고객 등의 팀을 두기로 했다.
메디슨은 또 기존의 기획실을 기획.정보관리.정보화추진을 담당할 경영정보 실로 명칭을 변경했으며 연구소와 생산관리부는 기존의 조직을 그대로 유지했다. 메디슨은 이번 조직개편에 대해 고객만족및 영업력 강화, 정보관리의 효율성극대화에 목적을 두었다고 밝히고 영업과 고객지원이 분화돼 있는데서 발생 하는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박영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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