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컴텍스 사이언티픽사는 오는 2월5일부터 온라인서비스업체인 컴퓨서 브의 "노츠"사용자를 통해 뉴스를 비롯, 각종 정보를 제공한다.
컴텍스는 컴퓨서브를 통해 로터스 디벨로프먼트사의 그룹웨어인 "노츠"이용 자에게 미국내를 비롯한 외국의 경제, 금융, 스포츠, 생활, 첨단기술에 관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컴퓨서브는 지난 93년 12월부터 노츠사용자에게 우편전송,개인응답 등의 서비스를 제공해 오고 있다.
한편, 컴텍스사는 지난 81년에 설립된 미국의 주요 뉴스서비스업체로 정보제공및 온라인서비스업체, 그리고 대기업에 각종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박상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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