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순훈 대우전자 사장이 홍콩의 유력 전자월간지인 일렉트로닉 비즈니스 아시아가 뽑은 "아시아의 10대 전자인"으로 확정됐다.
대우전자는 배사장이 비즈니스 아시아지로부터 국내외 어려운 여건을 극복하고 냉장고와 세탁기 부문에서 올린 괄목할 만한 성과가 평가돼 10대 전자인 으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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