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신용보증기금은 오는 3월1일부터 재무구조가 취약한 우수 기술 기업에 대해 보증지원을 확대하는 기술우대 보증제도를 도입한다고 21일 밝혔다.
기술신보는 이에따라 기업의 평가방법을 종전의 재무구조 위주에서 기술력 위주로 전환하기로 했다.
기술우대 보증의 대상이 되는 기업은 *공업진흥청의 N.T마크 과학기술처의 K.T마크 *국제표준화기구(ISO)의 9000시리즈 인증을 받은 기업과 산업기 술연구조합 또는 기술신보로부터 우량 기업으로 선정된 경우등이다.
기술신보는 기술우대 보증 대상기업에 대해서는 1억원 이하의 운전자금을 영업실적.매출액.차입금 규모에 관계없이 보증해주며 종전에 1억원 이하로 제한했던 간이심사 기준을 6억원까지로 확대하기로 했다. <정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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