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즙기 전문업체인 (주)그린파워(대표 김종길)가 올 수출목표를 지난해보다5 배 늘린 5백만달러로 잡고 수출을 본격화하고 있다. 이를 위해 그린파워는연초부터 미국 일본 등에서 개최되는 각종 국제전시회에 적극 참가하고 있다. 지난해 미국과 일본에 현지인 중심의 영업활동을 벌여온 그린파워는 올해부 터 이들 지역에 본격적인 영업망을 구축하고 내년경 지사를 설립하는 한편미국자연식품박람회 동경 건강박람회, 건강식품전시회 등의 해외 전시회에 적극적으로 참가해 수출선을 다변화할 계획이다.
그린파워는 지난해에만 총11회의 각종 국제전시회에 참가해 현지인들로부터 수출주문을 따냈으며 미국에서 발명특허와 안전규격마크인 UL마크 등을 획득 했다. <윤휘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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