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는 국제금융화에 적극 대응하고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서울 충정 로 중앙회 2층 국제부에 "원스톱 뱅킹 서비스"체계를 갖추고 19일 오전 개점 식에 이어 본격 업무에 들어갔다.
은행의 모든 업무를 하나의 창구를 통해 한꺼번에 처리하는 "원스톱 뱅킹 서비스 는 고객이 직접 책임자와 상담을 거쳐 한 자리에서 무역금융과 수출입.
당좌등 모든 업무를 즉시 처리할 수 있는 제도라고 농협은 설명했다.
농협은 이에 따라 국제부를 찾는 고객들은 종전에 업무의 성격에 따라 여러 명의 담당자를 돌아가면서 만났으나 앞으로는 담당자와 단 한번의 상담으로 모든 업무가 종결돼 시간이 절약되고 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종윤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8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9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
10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