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는 국제금융화에 적극 대응하고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서울 충정 로 중앙회 2층 국제부에 "원스톱 뱅킹 서비스"체계를 갖추고 19일 오전 개점 식에 이어 본격 업무에 들어갔다.
은행의 모든 업무를 하나의 창구를 통해 한꺼번에 처리하는 "원스톱 뱅킹 서비스 는 고객이 직접 책임자와 상담을 거쳐 한 자리에서 무역금융과 수출입.
당좌등 모든 업무를 즉시 처리할 수 있는 제도라고 농협은 설명했다.
농협은 이에 따라 국제부를 찾는 고객들은 종전에 업무의 성격에 따라 여러 명의 담당자를 돌아가면서 만났으나 앞으로는 담당자와 단 한번의 상담으로 모든 업무가 종결돼 시간이 절약되고 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종윤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단독애플페이 '기후동행카드' 탑재 추진
-
2
“쿠팡 총수는 김범석” 공정위 칼 뺐다
-
3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4
삼성전자 2배 수익 노리는 투자자들…사전교육 하루만에 2000명 신청
-
5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6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7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8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9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10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