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 3사의 올 영업정책 설명회가 이달말까지 잇따라 실시된다.
대우전자가연초 전국 대리점 사장을 초청, 영업정책 설명회를 개최한데 이어 LG전자와 삼성전자가 지난 16일부터 이달말까지 각 지사를 순회하며 영업 방침설명회를 갖고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 16일 남부지사, 18일 경북지사에서 올해 영업 설명회를 실시한데 이어 20일 서부, 23일 서울, 24일 중부지사에 대한 설명회를 가질 계획이다. 또 25일에는 서울 워커힐 호텔에서 냉열기영업정책 설명회를, 26일 에는 스위스그랜드 호텔에서 SW영업정책 설명회를 각각 개최한다. C&C부문 영업설명회도 19일 호남지역에 이어 23일에는 서울지역 대리점을 대상으로 실시하는등 지역별로 개최한다.
LG전자는 지난 18일과 19일 각각 서울, 경남지역 대리점을 대상으로 영업정 책설명회를 실시한데 이어 20일 경북, 23일 서부, 26일 중부등 지역별 정책 설명회를 계획하고 있다. 정보시스템및 공조기기등 품목별 영업설명회의 경우 늦어도 2월초까지 실시할 계획이다. <박주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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