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의 액션 스타 이연걸의 인기에 힘입어 "이연걸의 보디가드"가 4주 연속1 위를 차지했던 "스피드"를 근소한 차이로 누르고 1위에 올라섰다.
올들어 출시된 새 작품중에는 브루스 윌리스, 제인 마치 주연의 "컬러 오브나이트 가 순위 진입 2주만에 5위에 랭크됐다. 이 작품을 비롯해 "황비홍 철계투오공 "붉은 전사" "고인돌 플린스톤" 등이 모두 순위 진입 2주만에 상위권을 차지한 작품들이다. 내주쯤에는 이들 작품의 수위권 쟁탈전이 볼만하게 전개될 것으로 보인다.
"나홀로 집에"로 잘 알려진 맥컬리 컬킨 주연의 "아빠와 한판승"이 가족 오락물로는 드물게 첫주만에 9위에 랭크되는 기염을 토했다. 에디 머피 주연의 "비버리힐스 캅 3"와 독특한 소재의 다큐멘터리물 "홀로코스트" 등도 첫주만 에 중위권에 랭크됐다.
하위권에서는 신프로의 진입으로 밀려난 작품들이 대거 포진해 있으며 백악 관의 무혈 쿠데타를 소재로한 "D-7"을 비롯해 "페이퍼" "여왕 마고" "앤지" 등이 상승세를 타고 있다. <이창희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7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
10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