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지역관리공단은 울산.온산공단의 원활한 물동량 수급을 위해 10만~15만 평 규모의 화물유통단지를 조성키로 했다.
14일 동남공단 울산본부는 울산지역의 수출입물동량 증가와 이에 따른 공단 내 입주업체의 물류비용절감을 위해 온산공단에 종합화물집배송단지를 건설 키로 하고 최근 기초조사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공단측은 울산.온산공단의 4백여개 입주업체 가운데 현재 60개사에 대한 물 동량조사를 마쳤고 나머지 업체에 대한 조사가 마무리되면 올 상반기 안으로 구체적인 계획을 확정, 발표할 계획이다. <신화수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규제완화 훈풍…비트코인 기지개
-
2
삼성전자, 'EHS 히트펌프 보일러' 다음달 국내 생산 시작
-
3
2030은 ‘SK하이닉스’·4050은 '삼성전자'…10억 큰손들이 담은 종목은
-
4
GA,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 시동...보험사는 '난색'
-
5
[ET시선] K푸드, 다음을 준비할 때
-
6
단독CJ올리브네트웍스 PG매출 '중복 집계'…가맹점주 세금 더 냈다
-
7
150조 돈보따리에도 주가 못 버텼다…주주환원 '수급 효과' 시험대
-
8
은행 보안도 AI 전환…'실제 공격 가능성'까지 검증
-
9
'계좌개설시 12만원 지급' 토스증권에 밀린 키움증권, 신규고객 확보 경쟁 돌입
-
10
[ET특징주] 신라젠 “항암 파이프라인, FDA 희귀의약품 지정”… 주가 上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