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무전기 생산전문업체인 승용전자(대표 전상조)가 "드래곤 SY-101"을 개발 시판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작년부터 미.유럽 등에 수출해온 이 무전기는 올초 승용전자가 이들지역에 5천대를 수출선적함과 동시에 국내 시판에 나선 것이다.
차량용으로도 사용이 가능토록 특수 어댑터가 부착된 이 무전기는 10KM까지 통화가 가능하며 잠금장치기능, LCD장착, 2개채널 교대검색 기능, 배터리와 팩을 분리할 수 있는 특징을 지녔다. 또한 SMD부품으로 설계돼 있으며 무게는 3백60g으로 시판가는 14만원선이다.
승용전자는 올해 "드래곤 SY-101"의 판매목표를 1만5천여대로 책정, 마케팅 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다. <김위연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
10
네이버웹툰, 웹툰 IP 기반 AI 스토리챗 '바이어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