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 통합 전문업체인 존토마스(대표 임병민)는 최근 UNIX 기종을 도입, 다운사이징 시스템을 구축한 동원산업에 IBM 메인 프레임과 UNIX기종의 접속 이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통신 소프트웨어 "할키"를 공급했다고 14일 밝혔다.
동원산업에 공급된 할키는 호주의 할텍사가 개발하고 존토마사사가 한글화에성공한 통신 소프트웨어로 별도의 네트워크 구축이 필요없이 IBM 메인프레임 과 UNIX기종 그리고 각 영업소 및 지점의 3270단말의 접속이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제품이다.
존토마스는 UNIX시스템으로 업무를 개발해 다운사이징을 구축하고자 하는 업체가 할키를 이용할 경우 메인프레임의 과중한 부하를 줄일 수 있고 기존의S NA 네트워크 환경을 그대로 활용할 수 있어 경비 절감의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밝혔다. <김성욱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