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템 통합 전문업체인 존토마스(대표 임병민)는 최근 UNIX 기종을 도입, 다운사이징 시스템을 구축한 동원산업에 IBM 메인 프레임과 UNIX기종의 접속 이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통신 소프트웨어 "할키"를 공급했다고 14일 밝혔다.
동원산업에 공급된 할키는 호주의 할텍사가 개발하고 존토마사사가 한글화에성공한 통신 소프트웨어로 별도의 네트워크 구축이 필요없이 IBM 메인프레임 과 UNIX기종 그리고 각 영업소 및 지점의 3270단말의 접속이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제품이다.
존토마스는 UNIX시스템으로 업무를 개발해 다운사이징을 구축하고자 하는 업체가 할키를 이용할 경우 메인프레임의 과중한 부하를 줄일 수 있고 기존의S NA 네트워크 환경을 그대로 활용할 수 있어 경비 절감의 효과를 볼 수 있다고 밝혔다. <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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