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파낙과 미국의 제너럴 일렉트릭(GE)사가 FA분야에서 제휴관계를 확대하기로 합의했다.
일본 "일경산업신문"의 보도에 따르면 양사는 합작회사인 GE파낙 오토메이션 GFA 의 사업에 GE의 모터부문을 새로 참여시켜 파낙의 제어기술과 협력해 목가공기계등 산업기계의 제어장비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할 계획이다.
최근 GE는 GFA의 북미자회사인 GE파낙오토메이션 노스아메리카의 공동회장에 GE의 모터부문 사장인 제임스 로저스씨를 추천, 파낙이 이에 동의했다.
<주문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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