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산원(원장 이철수)은 초고속정보통신 기반구축사업의 효율적인 추진 을위해 "초고속 테스트베드"를 올해부터 구축, 운용할 방침이다.
한국전산원이 "초고속테스트베드"를 운용하는 것은 초고속관련기술이 일반에공개되지 않은 최첨단 기술이어서 초고속정보통신망이 구축돼 본격서비스 되기 전에 충분한 검정과정을 거쳐 기술적인 충격을 줄이기 위한 것이다.
한국전산원은 "초고속테스트베드"구축을 위해 ATM(비동기전송모드)교환기등 초고속정보통신 관련장비를 도입, 초고속시범시스템을 구축하고 화상회의.
원격의료.원격교육등과 같은 초고속서비스를 개발해 시험과 검정과정을 거친후 공공기관과 정부기관에 공급할 계획이다. <구근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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