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멀티미디어사업 활성화를 위해 관련조직을 재정비했다.
삼성전자(대표김광호)는 멀티미디어 연구를 효율적으로 추진하고 국내외 정 보고속화 사업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연구개발의 시너지효과를 높이는방향으로 그룹내의 멀티미디어 관련조직을 재편성, 멀티미디어 연구센터와 해외 연구법인으로 이원화했다.
모두 5백50명의 연구인력으로 운영될 멀티미디어센터는 초고속 정보통신망을 이용한 멀티미디어 서비스 관련 시스템 및 멀티미디어 단말기기 개발을 전담 하는 "멀티미디어연구소"와 AV를 기본으로 한 멀티미디어 제품 및 관련기술 을 개발하는 "신호처리연구소"로 구성돼 있다.
멀티미디어 전문연구기관으로 확대개편된, 미국 실리콘밸리에 위치한 SISA연 구법인은 멀티미디어기술센터.통신기술센터.정보기기 기술센터 등 3개의 기술센터로 나누어져 있다.
삼성전자는 이번에 신설된 멀티미디어연구센터를 비롯, 총 1백60명의 연구인 력을 보유한 SISA연구법인, 기존의 정보고속도 관련 연구개발전문연구소인통신연구소의 연구개발업무가 유기적으로 연계될 경우 멀티미디어 제품개발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금기현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3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
10
정부 “호르무즈 변수까지 기민 대응”…관계기관 합동 비상대응반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