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공동연합】일본의 통신서비스 및 통신기기 제작 관련 5개업체가 중국 에서 오는 4월 이같은 실험으로서는 처음인 개인 휴대전화 시스템(PHS) 합동 실험을 실시할 것이라고 "일본공업신문"이 지난 9일 보도했다.
NTT, DDI, NEC, 후지쯔, 미쓰비시전기 등 5개사는 중국통신당국의 협조를 얻어 이 실험을 실시할 것이라고 이 신문은 전했다.
이 신문은 이같은 움직임은 중국의 차세대 이동전화 시스템에서 일본형 PHS 를 접목하려는 일본기업들의 공동 목표를 반영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서방기업들이 자신의 PHS를 중국시장에 정착시키려는 움직임을 보이는 가운 데 일본기업들은 합동실험이 개별적인 실험보다 제품판촉에 보다 효과적일 것으로 판단했다고 이 신문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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