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공동연합】일본의 통신서비스 및 통신기기 제작 관련 5개업체가 중국 에서 오는 4월 이같은 실험으로서는 처음인 개인 휴대전화 시스템(PHS) 합동 실험을 실시할 것이라고 "일본공업신문"이 지난 9일 보도했다.
NTT, DDI, NEC, 후지쯔, 미쓰비시전기 등 5개사는 중국통신당국의 협조를 얻어 이 실험을 실시할 것이라고 이 신문은 전했다.
이 신문은 이같은 움직임은 중국의 차세대 이동전화 시스템에서 일본형 PHS 를 접목하려는 일본기업들의 공동 목표를 반영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서방기업들이 자신의 PHS를 중국시장에 정착시키려는 움직임을 보이는 가운 데 일본기업들은 합동실험이 개별적인 실험보다 제품판촉에 보다 효과적일 것으로 판단했다고 이 신문을 밝혔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