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데스크코리아(대표 김일호)는 올해 CATV방송 실시로 컴퓨터 그래픽 소프 트웨어시장이 본격적인 성장궤도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사업다변화 차원에서 그래픽 소프트웨어 사업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오토데 스크는 이를위해 올해안에 "3D 스튜디오"와 "애니메이터 스튜디오"등기존 도 스용 제품의 윈도즈 버전을 내놓는 외에 1.4분기중 동화상 프레젠테이션 소프트웨어 신제품 하나를 추가해 그래픽 소프트웨어 제품군을 다양화할 계획 이다. 이 회사는 또 사용자들을 대상으로한 기술세미나 및 전시회, 기술지원등 서비스를 강화해 컴퓨터 그래픽 소프트웨어 시장의 저변확대에도 주력하기로 했다. 오토데스크는 CATV방송과 광고시장 수요확대에 힘입어 올해 그래픽 소프트웨어 매출이 지난해보다 1백%이상 늘어난 2천카피 수준에 달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 회사는 그래픽 소프트웨어 사업을 강화, 전체 매출액의 90% 이상을 차지하던 CAD분야 의존도를 점진적으로 70~80% 수준까지 낮춰갈 계획이다.
<함종열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6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7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