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종합유통업체인 한국소프트(대표 김재덕)는 6일 대리점수를 지난 해말 1백20개에서 올해말까지 25% 증가한 1백50개로 늘리는등 올해 대리점 망 확대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들 대리점을 대상으로 이미지 통일(CI)작업을 벌여 나갈 계획이다.
한국소프트는또 중소 소프트웨어업체가 개발한 소프트웨어를 이들 대리점에 동시다발적으로 보급, 국산 소프트웨어의 홍보 및 판매를 활성화시키는등 대 리점망을 통한 소프트웨어시장 확대에도 적극 나서기로 했다.
한국소프트는 이와함께 최근 가격파괴로 몸살을 앓고 있는 소프트웨어 유통 망을 정상화시키기 위해 일선 대리점에 대한 지원활동을 강화할 작정이다.
<김병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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