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종합유통업체인 한국소프트(대표 김재덕)는 6일 대리점수를 지난 해말 1백20개에서 올해말까지 25% 증가한 1백50개로 늘리는등 올해 대리점 망 확대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들 대리점을 대상으로 이미지 통일(CI)작업을 벌여 나갈 계획이다.
한국소프트는또 중소 소프트웨어업체가 개발한 소프트웨어를 이들 대리점에 동시다발적으로 보급, 국산 소프트웨어의 홍보 및 판매를 활성화시키는등 대 리점망을 통한 소프트웨어시장 확대에도 적극 나서기로 했다.
한국소프트는 이와함께 최근 가격파괴로 몸살을 앓고 있는 소프트웨어 유통 망을 정상화시키기 위해 일선 대리점에 대한 지원활동을 강화할 작정이다.
<김병억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6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7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8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9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
10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