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F콘덴서 및 저항기 생산업체인 필코전자(대표 윤철중)가 내수시장 공략을본격화한다. 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필립스의 자본철수로 지난해 7월 필립스전자코리아에 서 상호를 바꾸고 새출발한 필코전자(대표 윤철중)는 올해 국내 전자산업의 호황이 지속될 것으로 보고 매출목표를 2백60억원으로 지난해보다 30% 늘려 잡고 이의 달성을 위해 내수시장 공략에 주력할 계획이다.
필코전자는 이를 통해 동사 전체매출액중 내수비중을 현재의 30%에서 올해에는 50%로 대폭 늘려 필립스수요에 대한 의존도를 점차 낮춰 나갈 계획이 다. 필코전자는 최근 주문급증에 대처하기 위해 라인을 풀가동하는 한편 콘덴서 와 저항기를 각각 30%씩 증산키 위한 자동화 투자계획을 수립중이다.
<조시용기자>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3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4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5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6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7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8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9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10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