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닌텐도사는 게임소프트웨어 "돈키 콩 컨트리"가 출시된지 6주만에 6백만장이 팔렸다고 최근 발표했다.
이같은 실적은 비디오게임산업 역사상 가장 단기간내에 판매된 것으로 금액으로는 4억달러에 해당된다고 닌텐도사는 밝혔다.
미국의 "LA 타임스"지등 언론들도 올해에 가장 많이 판매될 것으로 예상되는 게임소프트웨어로 "돈키 콩 컨트리"를 꼽고 있다. <박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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