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닌텐도사는 게임소프트웨어 "돈키 콩 컨트리"가 출시된지 6주만에 6백만장이 팔렸다고 최근 발표했다.
이같은 실적은 비디오게임산업 역사상 가장 단기간내에 판매된 것으로 금액으로는 4억달러에 해당된다고 닌텐도사는 밝혔다.
미국의 "LA 타임스"지등 언론들도 올해에 가장 많이 판매될 것으로 예상되는 게임소프트웨어로 "돈키 콩 컨트리"를 꼽고 있다. <박상우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달리기 연습하다 '쾅'…허리 꺾여버린 휴머노이드 로봇
-
2
청혼 받은지 하루 만에…러 20대 여성, 캠핑 중 텐트 덮친 불곰에 끌려가 참변
-
3
처키 분장하고 “죽을 준비됐어?”… 美 경찰, 가면남 추적
-
4
삼전닉스 반등하자 서학개미 움직였다…한주간 라운드힐 ETF 1천억 사들여
-
5
“남성과 신체 접촉 차단”…승객도, 기사도 모두 여성 '핑크버스' 만든 이 나라
-
6
자동차 수영장?…달리는 차량서 물놀이하다 딱 걸린 남성들
-
7
“저 꼭 받아주세요”…소방관 믿고 11층서 뛰어내린 여성
-
8
동물 쓰다듬은 아이, 영구적 뇌 손상에 신장 회복 불능…체험 농장서 무슨 일 있었나
-
9
“비트코인 규제 완화” 압박하더니…트럼프가 해냈다? “두달 만에 1억원 돌파”
-
10
“뺑소니에 과거 결혼 이력까지 들통나”…미인대회 우승자 왕관 박탈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