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음미디어(대표 강상수)는 중복 출시에 따른 비디오숍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신 프로테이프인 "랑데뷰"를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세음미디어는 오는 6일 판매할 줄리에트 비노쉬주연의 "랑데뷰(원제 RendezV ous)"가 지난 89년 대하비디오라는 제작사의 이름으로 불법 제작돼 출시된점을 감안, 이 작품의 판매가를 당초의 2만2천5백원(극장 개봉작 기준가)에서 1만6천5백원으로 내려 판매한다. <이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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