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서비스업이 대학생들에게 차츰 유망업종으로 인식되고 있다.
삼성데이타시스템이동서리서치와 공동으로 서울소재 고려대 등 6개대학 3~4 년 재학생 4백80명을 개별방문해 면접방법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정보서 비스업종이 인재육성에 적극적인 업종, 연구개발,산학협동 등에서 높은 점수 를 받아 유망업종으로 인식되는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정보서비스업종에 대해 대학생들은 발전성.부가가치.첨단측면을 높게평가했다. 또 정보서비스업종은 서비스내용 및 질적 개선이 요구된다고 지적하고 이를위해 향후 해결해야할 과제로 정보서비스 개선(다양화.대중화.신속화등)을 응답자의 45%(중복응답)가 , 연구투자 확대 및 산학협동 35%, 기술 및 HW의 독자적인 개발 29%, 인재육성등 사회적 책임 25%, 소프트웨어 개발 19 % ,국제경쟁력 강화 15%, AS에 주력 10%, 홍보확대 7%, 복리후생 5% 등의 순으로 지적했다. <구근우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예고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7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8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9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
10
[전파칼럼] 우주를 여는 문, 아르테미스와 전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