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아이네트기술이 에이텔의 포스서브 PC통신서비스를 통해 한누리 인터네트 서비스를 95년 2월부터 제공한다고 21일 밝혔다.
이에따라 앞으로 포스서브 사용자도 세계 1백50여개국의 4천만 사용자가 연결된 인터네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구근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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