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작별(SBS 밤 9시50분) 신욱이 운명한 것을 안 시내는 의외로 침착하게 대처한다. 신욱의 유언대로 가족장으로 치러진 장례식이 끝나고 가족들은 슬픔을 이기지 못한다. 인서는맏사위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나가 예림과의 관계도 호전돼 간다. 한편 신 욱의 아버지 강교장은 아들이 떠나간 후 아내의 정신이 혼미해지자….
<>한명회(KBS2 밤 9시50분) 연산의 광포함은 날이 갈수록 심해지고 군신간의 예절 또한 없어진 지 오래다. 이런 연산의 광기어린 행동을 보며 대왕대비 한씨는 그 옛날 칠삭동이 한명회의 충고를 되새기며 고통스럽기만한데….
<>까레이스키(MBC 밤 9시50분) 재상의 살인미수와 마쓰이 상점의 방화범으로 몰려 도피길에 오른 상규는 간신히 국경선을 벗어나지만 만주쪽 갈림길에서 정체불명의 사나이 곽하치를만나 개척단 소굴로 끌려간다. 한편 고향에서 지내기 힘들어진 남영은 야밤 도주를 해 경성 기철의 집으로 찾아간다.
-교양 <>네트워크 지방시대를 연다 "인삼시장 사람들"(KBS1 밤 10시) 전국 인삼의 90%에 이르는 물량이 쏟아지는 금산 5일장. 그 거래 방식과 과정에서 빚어지는 독특한 풍경과 인삼을 생활의 중심으로 하여 살아가는 이곳 사람들의 삶을 조명한다. 현대판 개성상인이라 할 금산인삼 상인들의 일상과 애환이 소개된다.
<>긴급구조 119(KBS1 밤 7시35분) 생강 주산지인 충남 서산지역을 찾아가 생강을 보관해 두는 생강굴에서 발생 하는 안전사고를 보도한다. 또한 지난 11월 만취한 두명이 고압선 철탑에 올라가 소동을 부렸던 청주시 봉명동 철탑 위 사건 구조사례 등이 보도된다.
-드라마 <>여태 뭘 했수(SBS 밤 8시50분) 계영과 석환은 건모가 운영하는 양로원을 찾아가 잔치를 벌인다. 잔치 중 계 영은 석환을 불러내 더이상 석환에게 미련을 갖지 않겠다고 말한다. 한편 회사로 충모를 찾아온 정강은 석환에 대한 자신의 감정을 토로하고 충모는 정강의 결정을 전적으로 지지하겠다고 말한다.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8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9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
10
정부 “호르무즈 변수까지 기민 대응”…관계기관 합동 비상대응반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