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휴렛팩커드(대표 존토플)는 근거리통신망(LAN)에 바로 접속해 사용할 수있는 광자기 디스크 라이브러리(모델명 20XT)를 개발, 이달 중순부터 시판한 다고 14일 밝혔다.
이 제품은 타워형 PC만한 작은 크기로 휴렛팩커드사의 1.3GB급 광자기 디스 크드라이브를 탑재, 20GB까지 용량을 확장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기록할 때는 초당 최대 0.8MB의 속도로, 읽을 때는 초당 최대 1.6MB의 속도로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다.
데이터 탐색시간은 평균 23.5ms이고 버퍼용량은 5백12KB이며 로봇 팔이 디스크를 교체해 주는 시간은 평균 8초 정도 소요된다. <김순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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