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반도체통신의 무선호출기(삐삐)가 부산 경남지역 무선호출 제 2사업 자인 부일이동통신의 임대판매용으로 첫선을 보였다.
9일 부일이동통신은 그간 삼성 금성 현대등의 삐삐를 임대판매용으로 공급해 오던 데서 탈피, 모토로라 삐삐도 임대판매용으로 공급키로 하고 우선 이번주부터 부라보플러스 모델을 일선 대리점에 공급하기 시작했다.
부일이동통신이 015 임대청약용으로 모토로라 삐삐를 공급하는 것은 최근 임대청약 가입자가 늘고 있고 이들이 모토로라 삐삐를 선호하고 있어 이들 임대청약 가입자를 015고객으로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분석된다.
모토로라 삐삐는 그간 012임대판매용으로 사용됐으나 015임대판매용으로는공급되지 않았다. <부산=윤승원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3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4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최신 '매터 1.6' 첫 도입…“연결 생태계 확장”
-
5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6
기아, 대형 PBV 'PV7' 첫 공개…유럽 전동화 밴 안방 정조준
-
7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8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9
3천만원 까르띠에 시계·370만원 디올 코트 걸친 김주애…“우리는 밭 가는데” 北 MZ세대 반감 키워
-
10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