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남아현동 가스저장소 폭발사고로 사고현장 주변에 위치한 대우전자 본사는 건물이 휘청거릴 만큼 큰 피해를 입어 당분간 업무마비 상태가 계속될 전망.
특히 단전으로 신속한 업무처리에 핵심적인 역할을 해온 컴퓨터.팩시밀리(FA X) 등을 사용할 수가 없는데다 난방공급까지 중단된 상태에서 9층규모인 이 빌딩의 전면 유리창이 대부분 부숴져 직원들이 업무는 고사하고 추위를 피하기에 급급한 실정.
또 폭발로 인한 건물의 안전도를 알아보기 위한 안전진단을 (주)대우에서 실시하고 있어 곧 안전여부의 결과가 나오겠지만 안전판정을 받더라도 피해보상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는 원상복구가 어려워 정상적인 업무가 힘들 것으로대우전자 관계자들은 전망. <박주용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자율주행 경쟁의 중심은 기술이 아니라 '실증'이다
-
2
[전문가기고] 플랫폼 특별법의 위험한 질주
-
3
대한민국 영어 입시제도, 5대 문제점…불수능에 수험생-학부모 혼란
-
4
[기고] 농업의 다음 단계, AI·로봇에서 답을 찾다
-
5
[조현래의 콘텐츠 脈] 〈1〉콘텐츠산업과 패러다임 시프트
-
6
[김경환 변호사의 IT법] 〈1〉인공지능 기본법 시행 임박, 기업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
7
한화로보틱스, 신임 대표에 우창표 한화비전 미래혁신TF장
-
8
[이영의 넥스트 거버넌스] 〈10〉기술패권 시대, '넥스트 거버넌스'로 리셋하라
-
9
[ET톡]바이오 컨트롤타워 세우기
-
10
[전문가기고] 2026년 AI 예산, '건물' 짓지 말고 '무기'를 나눠줘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