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게임기업체인 세가 엔터프라이지즈사가 내년도 비디오게임용 소프트 웨어타이틀 보급목표를 1백종으로 책정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세가사는 지난달 출하한 3차원 32비트 게임기 "세가새턴"용 소프트웨어 타이 틀 41종을 내년 3월까지 우선 출하키로 방침을 세우고 이어 연말까지는 총 1백종의 타이틀을 목표로 개발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세가는 "세가새턴"의 내년 보급을 2백만대로 잡고 있다. <허의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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